보도자료
[전주시] 생활수리사무소, 혹한기 추위 속 이웃 나눔 실천
작성일 : 2025-12-19
조회수 : 142

생활수리사무소가 혹한기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생활수리사무소(대표 김수만)는 19일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이사장 윤방섭)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완산구 중화산동에 위치한 생활수리사무소는 지난 2023년 11월 문을 연 업체로, 배관설비와 철거 등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수만 생활수리사무소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나눔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추워진 날씨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수만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다양한 모금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혹한기 온정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063-281-0030)으로 문의하면 된다.


 

[54999]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12-8(2층) TEL. 063-281-0050 FAX. 063-281-0051

상호명 : 재단법인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대표자명] 윤방섭 [사업자등록번호] 849-82-00212 [기관대표메일주소] jjwf1004@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