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수리사무소(대표 김수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이사장 윤방섭)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해주셨습니다.
중화산동에 위치한 생활수리사무소는 지난 2023년 11월 문을 연 업체로, 배관설비와 철거 등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때, 우리의 도시는 더 따스해집니다.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분들은 전주시복지재단(063-281-0030)으로 언제든 연락 주세요!
▪ 전주시복지재단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합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